'대전경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우리지역상권, 상품애용 시민캠페인'


<대전경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회원들이 지역 상권 살리기 캠페인에 앞서 기념 촬영  / 이광섭 기자 >

29일 오후 6시에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상임대표 전제모, 공동대표김나영, 이하 운동본부)는 동구 대전역과 중구 은행동 일대에서 지역상품 애용 캠페인을 벌였다.
 
대전의 경제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잘사는 대전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모인 단체로 지역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대전에 기반을 둔 향토기업을 위한 활동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목적이다. 
 
박희조 동구청장, 대전시 및 중구청 경제 관련 담당공무원, 맥키스컴퍼니 직원분들과 함께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 인사말씀>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음과 같이 인사말씀을 했다.
"저희 동구 관내에서 이런 뜻깊고 의미 있는 이런 행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 동구청장으로서 너무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캠페인을 보고 우리 상인들이 많은 힘을 내고 파이팅을 하실 것 같습니다. 대전 그리고 동구 서민 경제 또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라고 했다.
 
150여 명 회원들은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대전역 광장, 지하상가, 은행동과 대흥동을 배포하며 동참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