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토) 오전9시 30분에 중구 유천동 3층에 위치한 제가노인요양센터 '참조은실버케어센터'에서 사회적 공헌활동을 했다.

참조은실버케어센터(대표 민정숙)는 약 30여 명 어르신을 위해 10여 명의 종사자들은 헌신적인 노력으로 최고령 96세 어르신을 비롯하여 모든분들이 색연필로 그림공부를 하시고 계셨다.

신바람나는 향기봉사단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으로 먼저 맑은소리합창단원들이 만남, 봄이오면, 얼굴, 김종원 고문의 남촌, 정회숙 고문의 홀로아리랑, 유향열과 김미영 뜌엣곡으로 나이야가라, 아모르파티, 앵콜곡으로 대전부르스를 합창했다.

맑은소리합창단은 올해 대전마을합창단 지원공모전 받았으며, 심현미 지휘자, 이미선 반주자, 최정화 단장, 임미나 총무, 회원들 모두가 사회적공헌활동을 했다. 이어서 신바람나는 향기봉사단은 레크리에이션 공연이후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와 춤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