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물방울 회원들 동구 낭월동 효광원에서 '사랑의 떡볶기 Day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 >


동구 낭월동 효광원에서 11일 낮 12시 30분에 효광원에서 (사) 물방울(이사장 이준석)'사랑의 떡볶이 Day' 시간을 가졌다. '봉사는 실천이다' 이란 마음으로 모인 회원들이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관심으로 효광원을 방문했다.

효광원에서 20여 명 회원은 떡볶이, 어묵, 호떡을 만들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트럭에 준비해온 가스, 그릇, 스테인리스 테이블, 재료들을 내려놓고 쓰레기봉투 걸어두기, 파 썰기, 어묵 자르기, 물 끓이기 등을 시작했다. 달걀을 삶아 껍질 벗기는 동안 테이블 배열과 주변 정리했다.

90여 명 학생에게 3회에 나누어 간식을 테이블로 나르고, 음식물과 종이, 젓가락을 분리하여 정리했다.
수녀님과 선생님의 말씀에 질서 있게 이동하면서 "맛있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받았다.
(사)물방울 회원들은 효광원에서 피곤함을 잊고 따뜻한 봄날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일상으로 복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