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오후 4시에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26 대전도시 건축문화재'가 아나운서 송혜민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시는 11월 1일까지이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전도시건축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백개의 문, 익숙한 도시 낯선 건축"라는 주제로 대전시민들을 위한 시민참여, 작품전시, 시민봉사라는 전시회이다.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을 건축사, 대학교수, 학생들이 함께했다.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조승래. 황정아 국회의원, 김민숙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신웅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강인호 대전광역시 총괄건축가, 정광영 대한건축사협회 특임부회장, 조한묵 대전광역시건축사회장, 김영주 대전도시건축연구원장, 박성준 서울특별시 건축사 회장 및 각지역 회장, 전임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김영주 대전도시건축연구원장의 개회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의 축사, 조승래. 황정아 국회의원 축사, 조한묵 대전도시건축연구원 이사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대전광역시 건축상"은 대전시 건축물 중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등을 종합평가한 우수상에는 상장, 상패, 건축물에 부착되는 명패를 증정한다.
▲ 금상, '학하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축주/유성구청, 설계자/건축사사무소 신도시이십일 대표 민윤기 건축사
▲ 은상, '아누타 쇼케이스', 건축주/(주)아누타, 설계자/건축사 사무소 예하파트너스 대표 조한재 건축사
▲ 동상, '유천동 어울림센터', 건축주/중구청, 설계자/오피스주화 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주화 건축사
▲ 동상,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리브', 건축주/한국토지주택공사, 설계자/지엔엠건축사사무소 대표 송주원 건축사
"2026년 대전광역시 우수공사장"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시공관리와 품질관리 실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가 우수한 현장에 시공사와 감리사 표창을 했다.
▲ '동구 성남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장', 시공사/우미건설, 감리사/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 '중구 대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공사장' 시공사/케이씨씨건설, 감리사/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
▲ 유성구 도안2-2지구 2블럭 주택건설사업 공사장', 시공사/현대건설, 감리사/건축사사무소 광장
전시장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내빈들은 전시 작품을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을 했다.
이번 전시는 대전의 전통과 근대, 현대를 대표하는 주요 건축물 100선을 활용하여 대전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건축 유산을 살펴보고 대표건축물 자료와 모형 전시, 건축물 종이모형 만들기, 가족 DIY 소가구 만들기 등이 진행되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