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수목원 서원 잔디광장에서 '제3회 대전.세종.충남 숲해설, 유아숲 경연대회' 객석 전경 >

한밭수목원 서원 잔디광장에서 24일 오전 9시부터 '제4회 대전.세종.충남 숲해설, 유아숲 경연대회'가 진행되었다. 주최는 대전광역시, 주관은 (사)대전세종충남숲해설가협회이며, 2026년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이다. 산림교육 발전을 위하여 산림교육전문가,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과 화합을 위해서 준비된 행사이다.

< 식전행사에 빛누리 합창단 무대에서 공연하는 모습 >

행사 전부터 비는 지속해서 내려서 영향은 있었지만, 이채유 사회로 식전 행사는 빛누리 합창단 공연이 무대에서 진행되었다.

< 김인승 대전.세종.충남 숲해설가 협회장의 환영사 >

김성기, 황주옥 씨가 숲해설가 헌장 낭독했으며, 김인승 대전.세종.충남 숲해설가 협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축사는 홍영의 대전광역시 산림공원정책과장, 정금모 대전광역시 시의회 위원, 김국회 한국숲해설가협회 상임대표, 정진석 대전지역 산림단체협의회 회장이 했다.

< 유공자이신 김용삼 대전.세종.충남 숲해설 전 부대표와 박남희 부대표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 >

숲해설가 교육 유공자이신 김용삼 대전.세종.충남 숲해설 전 부대표와 박남희 부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 참석자가 체험부스에서 나무잎을 하얀 천에 누르는 모습 >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부터 유아숲교육 시연 부문 경연대회와 오후 1시에는 숲해설 시연 부문 경연대회가 있었다. 경연대회 측면에는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으로 숲속 사진 부문 경연 및 전시, 숲해설 및 유아숲 프로그램 개발 부문, 숲을 즐기자! 시민과 함께 즐기는 도시숲 체험, 체험 부스는 자연물 공예품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 숲 놀이, 교구 체험 등이 있다.

< '제3회 대전.세종.충주무대에서는  유아 숲 경연, 숲해설 경연' 대회 행사장 체험 부스 전경 >

주무대에서는 유아 숲 경연, 숲해설 경연과 행사장 일원에서는 체험 부스 프로그램, 숲속 사진 및 숲해설, 프로그램 경연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