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6 삼일절 자전거 대행진' 출발하는 모습>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1일 오전 11시 30분에 '2026 삼일절 자전거 대행진'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행사이다.
충청투데이가 주최 및 주관, 후원은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보훈청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소형태극기를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자 대부분 자전거 동호회, 직장 동료, 가족, 독립유공자, 광복회원, 보훈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무대 전면 좌.우측 부스에는 구급차 대기, 무료 타슈 대여, 대전농협 백설기 떡 배부, 태극기 양말목 만들기, 태극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이 있다.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출발하여 유성구청, 충남대 정문, 신성네거리, 승적골 삼거리, 대전무역전시관, 엑스포다리,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출발전 JYM팀 3.1절 주제로 플래시몹 진행모습>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범계 국회의원, 이한영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신우진 사회로 본행사에 앞서 JYM 팀 3.1절 주제로 플래시몹 진행되었으며, 홍경선 충청투데이 대표이사 개회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축사가 있었다.

<출발전 정영미 JYM 커뮤니티 대표가 스트레칭사는 전경>

출발에 앞서 정영미 JYM 커뮤니티 대표는 참가자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탈 수 있도록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나서 내빈들과 참가자들이 출발선에 도착했다. 출발5 직전에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만세삼창 선창 이후 사회자의 출발 신호에 따라 자전거 대행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