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문화원 앞마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마을 선수권 대회'를 하는 전경>
2월 28일 오후 2시부터 대덕문화원(원장 임찬수)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앞마당에서는 ‘정월대보름맞이 대덕구민 윷놀이대회'를 진행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전석광 대덕구의회 의장 등 내빈들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오후 5시까지 윷놀이대회, 풍물공연, 민속놀이 체험, 음식 나눔, 공동체 놀이가 운영되었으며, 윷놀이 대회는 4명이 한 팀으로 사전 신청한 32팀이 양 팀 리그전으로 신명나고 열정적으로 진행되었다.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마을 선수권 대회에서 줄넘기를 하는 마을 어린이>
윷놀이대회 외에도 대덕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직접 시연하는 풍물공연, 제기차기, 투호, 줄넘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 새해 건강과 안녕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 쓰기 등이 진행되었다. 풍성하고 다양한 정월대보름 먹거리로 어묵탕, 부침개, 구운계란 등을 무료로 시식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즐기면서 윷놀이를 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추첨과 윷놀이대회 리그전에서 탈락한 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마을 선수권 대회 진행되는 현황을 다니면서 주민들과 대화모습>
임찬수 대덕문화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석하여 즐겁게 정월대보름 윷놀이대회 하셨서 감사드리며, 항상 직원들과 주민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씀을 했다.
대덕문화원과 대덕구민이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마을 선수권 대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호응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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