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8일 오전 9시부터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2026 KSSA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체육회와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 대전광역시가 후원했다.
내빈으로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민병직 대전체육회 사무처장,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 유병주 수석 고문, 김재호, 오석진, 우옥한, 윤석경, 차영환 고문, 김철호 자문 위원장, 손태주, 임용수, 홍인석 자문위원, 시도.군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병주 수석 고문 축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의 기념사가 진행되었다. 감사장, 지도자상, 심판상, 봉사상을 4명에게 전달과 특별상으로 최고령 참가자와 최연소 참가자에게 상장과 선물이 증정 이후 남여 심판 선서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450여 명이 참가하여 경기종목과 방식은 개인경기, 단체경기, 클럽대항전, 엑티비티 경기, KSSA 국가대표 특별전으로 규정에 따라 진행되었다.
개인경기(3-3-3, 3-6-3, 사이클)는 남여 12그룹, 단체경기(더블, 6그룹)는 팀 3-6-3시간 릴레이, 4그룹, 클럽대항전(3-6-3 팀대항 릴레이)은 토너먼트, 엑티비티경기(코.커피.킵스태킹, 3그룹), KSSA 국가대표 특별전(3-3-3 전멸전, 3-6-3시간 릴레이, 사이클 팀대항 릴레이)이 진행되었다.
단순한 국내 대회를 넘어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한 첫 관문이다. KSSF 아세안챔피언십은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세계기록 보유 선수들과 직접 경쟁하는 실질적 검증 무대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왔으나,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시아 최정상 자리 복귀를 공식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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