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3시에 유성구 한밭대학교 N2동 아트홀에서 '2026대전 문화예술 스포츠 우리도 한마디 하자!'를 진행했다. 사람을 잇고 지역을 성장시키는 공공스포츠 및 문화예술, 디자인의 역할로 대전 문화, 예술, 스포츠 관계자 및 대전 시민들이 함께했다.
주최는 (사)한밭스포츠클럽이며, 주관은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 대전문화예술지킴이, 원도심문화활성화위원회, 대전 P&S FC이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은 포럼을 듣고 팜플렛 후면에 의견을 적어서 종료 후 제출하면 정리를 하여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스포츠 사업과 정책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고, 관련 내용을 관계자에게 전달할 것이다.
김경훈 방송인의 사회로 식전공연으로 조은주 오카리니스트, 조병주 바리톤, 민재희 소프라노 공연을 했다. 패널에는 오승근 원도심문화활성화위원회장을 대신으로 조병주, 이재준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장, 조용미 대전문화예술지킴이 이사장, 김세환 (사)디자인기업협회장이 참여했다.

첫번째 패널은 조병주 원도심 문화활성화 위원회 수석자문이며, 바리톤으로 '지역 예술가 없는 문화도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란 주제로 대전 문화행정 구조 개편에 댕한 정책제안을 제시했다.
현재 대전의 축제는 많으나, 지역 예술가는 단발성 섭외이다. 축제가 종료 이후에는남는 콘텐츠가 없는것이 현실이다고 한다. 제안으로 대전시 직속 문화와 축제 기획분과 설치와 예술의 전당 및 공공무대에 지역 공연을 일정을 의무화 하여야 한다. 대전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무대의 주인은 대전지예 예술가야 한다.

두번째 패널은 이재준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장이며, 대전.충청 디자인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상품의 가치, 기업의 가치, 모든 가치는 디자인으로 결정된다!'란 주제로 발표했다.
제품디자인, CI/BI, 포장디자인 분야 발전과 대전시에는 디자인전문회사는 547개, 디자인전문회사 종사자 약 16,000명, 한해 디자인전공 졸업자 약 2,100명의 활용하자. 과학기술도시로서의 디자인은 연구소.대학.출연연이 개발한 기술을 기획단계에서 부터 디자인 투입이 필요하다. 대전만의 기술.디자인 성공사례를 의도적으로 만들기 바라며, 기술을 완성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

세번째 패널은 조용미 대전문화예술지킴이 사회협동조합이사장은 '지역 예술대학 출신의 미래'에 대해서 교육과 현장을 아우르는 경험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였다. 대전에서 지역 예술인을 채용과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면 대전지역 교수와 학생들에게 큰힘을 주는 것이다.

네번째 패널은 김세환 한밭대학교 스포츠 건강과학과 교수이며, (사)한밭스포츠클럽 이사장은 외국인 장애인 영상을 보여주었다. 지역 스포츠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공공 영역에서 역활을 하여야 하는지를 전문적인 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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