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에 위치한 '구 동양척식회사 대전지점'이 일반인들이 관람하기에 매우 어렵게 되어 있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
기자가 오늘 이곳을 직접 답사하여 그 상황을 살펴 보았다. 정면은 봉쇄되어 있으며, 안에는 불빛이 보여 두 바퀴를 돌아 겨우 후면 입구를 찾았다.
진입하여 내부 관람을 하려고 하면 사전등록을 하거나, 현장에서 관람 신청 가입하여야 관람이 가능한 곳이다.
왜?
이렇게까지 하고나서 관람하는 시민들이 있을까?
보안이 필요한 문화재인가?
담당자나 관리자분에게 묻고 싶다.
물론 보호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 있겠지만,
물론 보호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 있겠지만,
요즈음 문화재 담장을 철거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관람하도록 하는 정책이 이미 오래전에 정착이 되었다.
그런데 이곳은 왜 정문을 봉쇄했을까?
정문을 나두고 왜? 후면으로 진입하여야 하나?
꼭~ 가입절차를 해야 내부를 관람할 수 있을까?
이것은 앞으로 개방한다고 하고 실지는 관람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이다. 즉시 입구를 개방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관람하도록 하여야 한다.
여러분들이 실지 방문을 해보세요.
대전에서 관람하기가 제일 어려운 우리 대전문화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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