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유산을 찾아서 ~ 진골마을 장승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에 '진골마을 장승'은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써 장승은 재앙을 막아주고 진골 주민들과 가족 형제 친지 이곳을 드나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웃는 모습으로 석 장승을 세운것이라 한다. 
 
이 장승은 진골 마을에서 진산신제와 함께 민속신앙 으로써 진골마을 발전협의회에서 2022년에 세운 것입니다.
 
다만! 아쉬움은 장동 고개가 있는 '장동 장승'과 너무나  비슷하다. 왜? 같은 동네에서 그렇게 했을까? 
늦게 설치한 이곳에서 크기와 재질, 모양을 다르게 했으면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2022년 3월에는 입구에 위치한 것을 진골마을 조금 안쪽으로 위치 이동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