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특강, '전문생활인의 자세' 
 
25(金) 오후 4시 동구문화원(원장 양동길)강당에서 박노승 강사가 '전문생활인의 자세' 인문학 특강을 했다.
 
주최 및 주관은 대전동구문화원이며, 후원은 대전광역시 문화원 연합회이다. 김은순 아코디언 전문강사와 아코디언 반원들과 함께 식전공연 행사가 있었다.
 
특강은 코로나 장기화로 비대면 언택트 사회 본격화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 열정을 가지고 배려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면 내가 발전함이다.
사람끼리 좋은 관계 유지하는 법과 모르는 관계에서 신뢰를 쌓으면 다 나에게 돌아옴으로 친구를 통해서 모르는 사람을 도와줌이다.
 
문서로 한 약속보다는 구두로 한 약속이 더 중요함과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선을 닦는 것에 대한 특강이 끝나고 기념 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