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구문화원에서 '서은경 개인전' 
 
21일(月)~25일(金)까지 대전동구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서은경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자연이 주는 메시지가 순리를 말해주듯 소통으로 배려와 질서의 마음을 가졌으면하는 마음으로 표현을 했다.
 
서은경 작가는 부산 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개인전 4회,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입선, 한국문화미술대전 입선, PCAF 2021 특선, 제23회 보문미술대전 특선, 제23회 인천국제미술전람회 특선 등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는 대전미술협회,  대전환경미술협회, 바끄로회 회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낙원(90×65cm), 춤추다(72×60cm),  연인(90×65cm), 숲의 축제(60×72cm),  친구들(65×90cm), 가을숲(90×116cm) 등 40여점이 전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