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무체육관에서, ‘제14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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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오전8시부터 대전시 중구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가

헤어. 메이크업부문과 피부. 헤어스케치. 네일 부문은 경기가 일반부와 학생부 경기가 오전에 진행되었다.

 


오후 1시부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참석하신 내빈들과 함께 테이트 컷팅식이 진행에 이어 K-뷰티 Hair Show가 진행되었다.





김수현 대전광역시협의회장이 개회선언과 내빈소개, 국민의례가 진행이 되었다.

“꿈은 영원한 기쁨이고 결코 다 써버릴 수 없는 재산 이자, 해를 거듭할수록 활력을 주는 행운이라고 합니다."라고 이어서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은 마비되고 경기 악화로 미용업의 고충이 더 해가는 이 시대이지만, 이 모든 것을 돌파하게 만드는 열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라고 김수현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협의회장 대회사를 했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올해는 여러분께서 뽑아주신 민선8기가 출범하는 첫 해입니다. 우리 시는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만들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의 일환으로 대전이 뷰티산업의 중심축이 될 수 잇도록 지원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큰 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