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위원 102명과 관계자 18명 등 120명이 모여 ‘청년대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은 102명으로 구성된 대청넷 발족과 함께 대전청년의 문제를 당사자인 청년과 대전시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청년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젊은 도시로 대전이 지속 성장함을 표명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내용의 청년자립 연극공연을 시작으로 대청넷 위원 위촉장 수여, 대청넷 대표 위원 6명과 권선택 시장이 공동으로‘청년대전’선언문을 발표하고, 청년대전에 바란다 토크, 대전청년정책 및 대청넷의 운영방향 설명과 분과별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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