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토) 오후에 대전현충원 내 현충탑에서 경북 상주에서 오신 박인하(65세)씨는 가족들과 함께 다가오는 현충일 맞이하여 미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묵념을 하셨다.
29일(토) 오후에 대전현충원 내 현충탑에서 경북 상주에서 오신 박인하(65세)씨는 가족들과 함께 다가오는 현충일 맞이하여 미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묵념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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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기자 artm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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