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폰의 시대라고 합니다. 땅만 보고 바삐 걷지 마시고 빛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눈호강을 하면 어떨까요? 며칠 전 출근길에 효동 현대아파트 담벼락에 동양화가 머물다 갔습니다.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으로 담았지요. 나중에는 퇴근길에 찍은 사진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피사체를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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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기자 artm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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