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우리마을뉴스는 "제1회 비학산 알바위축제"를 생중계하는 과정에서 인터넷 접속 문제로 축제의 전반부를 중계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중계는 원활하게 되었으나 화질과 음질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풀뿌리 언론(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신문)의 한계였습니다.
또한 녹화 분을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셔서 녹화 분을 올렸으나 올리는 과정에서 화질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점 사과드립니다.
이후
우리마을뉴스는 오늘을 거울삼아 속히 풀뿌리 언론의 한계를 극복하여 보다 나은 품질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마을뉴스 대표 김 승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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