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동 가오고등학교 앞 K불가마 사우나에서 은어송네거리 방향이 출퇴근 시간대에 상습 정체를 빗고 있어 우회차선 확장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구간은 평상시에도 이동 차량과 사우나 이용객 진.출입 차량이 맞물려 교통 혼잡이 잣은 곳으로 출.퇴근 시에는 50~100m 정도 밀린다. 우회전 차선이 확장되면 그나마 현재의 혼잡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구(건설과) 관계자에 따르면 차선 확장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지난 주 22일 시장과의 경청토론회에서 구 재정 여건의 어려움을 들며 시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요청 내용은 우회차선 50m, 넓이 3m의 확장을 위한 재정 지원 3억이다.

 
현재 시(건설본부)는 “토지 보상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아직 구체적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