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약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다수의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는 불길이 완전히 잡히는 대로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