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문화동 기독교연합봉사회관2층 연봉홀에서 2026년 (사)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정기총회 및 임원선출 전경>


(사)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는 7일 오후 3시에 중구 문화동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연봉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임원선출이 있었다.

김종윤 사회로 1부는 성원보고 및 원준연 회장인사에 이어 2024년부터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을 했다.

<제19대 회장을 선거하기 위해서 줄을서서 대기하는 모습>

2부는 제19대 회장으로 후보로 등록하신 원준연 후보와 남낙현 후보들의 선거공약 설명을 듣고 회원들의 투표가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그결과 원준연 후보가 제19대 회장으로 선임되어 되어 당선증 교부와 당선인 인사 말씀을 했다.

<제19대 신임회장으로 선임되어 인사말씀을 하는 원준연 회장 인사말씀>

원준연 제19대 신임회장은 "한국문인협회와의 긴밀한 소통으로 대전문인협회의 위상을 더욱 높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격려를 아까지 않으신 회원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인사말씀을 했다.

<감사로 선정된 김숙자, 류재성 회원 기념촬영>

또한, 감사로 회원들의 추천을 받은 4명 중 한 분은 본인이 사퇴 의사를 표현하셨고, 3분 중 회원들의 거수 표결로 김숙자, 류재성 회원이 감사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