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황인호 동구청장 퇴임식

 

30일(목) 오전 10시 동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제8대 황인호 동구청장 퇴임식이 있었다.

행사는 자치분권 과장의 사회로 약력 소개와 퇴임기념 동영상 상영, 공로패 증정, 송가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제8대 황인호 동구청장 퇴임인사 말씀 전경>

황인호 동구청장 재임 시 ▲대전역 주변 혁신도시 및 도심융합특구 지정, ▲동구 관내 4곳, 국토부 ‘도시재생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대청호 벚꽃 축제, 대전부르스 축제 등 성공적 개최, ▲‘천사의 손길’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2018~19년 2년 연속 자치구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등 많은 업적이 있다.

 
                                             < 구민과 직원들에게 퇴임사 말씀 전경>

황인호 동구청장은 7대 전반기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대전광역시의회 국립철도박물관 유치특별위 위원장,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장을 4선 등을 하였다.

 
                                             <1층 로비에서 대기중인 직원들과 악수하시는 모습>

“오늘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우리 동구 850여 직원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 참석해주신 동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 말씀에 이어 “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나의 고장인 동구에 대한 사랑으로 오랜 친구처럼, 또 사랑하는 가족처럼 언제나 여러분과 동구를 사랑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4년 동안 여러분과 함께하며 배우고 느꼈던 것들을 다시금 되새겨, 더 나은 모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동구, 더 나아가 대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퇴임사 말씀을 하였다.

 

                                   <승차하기 전 부인과 함께 손을 흔들어 주는 모습>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셨으며, 승차하기 전 손을 흔들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