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서울 스페이스 살림에서 열린 ‘제34회 정보문화의 달’기념식에서 2021년도 국가정보문화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보문화분야 유공자 표창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건전정보문화 조성,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과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에 기여한 자(단체)를 중심으로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대전시가 세계 최초로 지능정보기술(AI, 동작·음성인식)로 구현된 스마트민원안내(이하‘누리뷰*’), 수어영상 챗봇·문자서비스 운영으로 사회현안을 해결하여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포용사회 참여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인정되어 선정됐다.
*사용자의 수어동작을 인식하고 수어영상으로 정보를 제공하여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AI기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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