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사회현안해결 지능정보화 사업*)에 시에서 제안한 ‘지능형 민원처리 서비스’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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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발굴하여 실증하는 사업으로 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 대상으로 공모 → 공모에 선정시 국비 9.1억원 지원

 

‘지능형 민원처리 서비스’는 고령자·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이 민원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복지관 등에 설치된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를 통해 민원안내, 민원신청 및 처리결과 확인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원을 신청할 때 키오스크가 사용자의 신분증 또는 생체정보를
인식하여 신청서식의 작성항목 대부분을 자동으로 입력해 주고,


수어
, 음성, 화면터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키오스크를 조작할 수 있게 함으로써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와 장애인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지능형 민원처리 서비스 제공절차 >

민원인의 신분증・생체정보를 인식, 민원서식에 기본정보 자동 입력

(☞ 민원인 직접입력 항목 대폭 축소)

▷

수어・음성 등을 통한 대화형 민원서식 완성

및 민원신청

▷

민원처리 결과 조회

(현장 + 모바일)

※ 수어영상 제공

 

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서비스 구축을 완료하고,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행정복지센터와 고령자
·장애인의 이용이 많은 주요 복지시설에 설치하여 기초연금·노인일자리 신청, 장애인등록증 재발급 등 7종의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