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뉴스
명상공원, 쓰레기줍기 봉사활동
오늘 오전 10시부터 황인호 동구청장님과 환경과 직원들 30여명 봉사활동
이재수 기자
입력 2021.03.06 14:05
수정 2021.03.06 14:05
오늘 오전 10시부터 황인호 동구청장님과 환경과 직원들 약30여명이 마산동 한터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명상공원까지 쓰레기줍기 봉사활동을 하였다.
데크길과 산책로 주변에는 방문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의외로 많았다. 청소를 하면서 가다가 서구 월평동에 사시는 김환식(78세) 어르신과 잠시 대화를 했습니다.
"이곳은 영화촬영지와 전망대, 데크길이 좋아서 자주 옵니다."
명상공원에는 동구청 배가 와서 주변에서수거한 쓰레기 봉투를 옮겼다. 그리고 되돌아 나오면서 쓰레기를 주으면서 약 1시간동안 환경과 국장, 과장, 직원들과 노조위원장이 함께했다.
봉사 명칭이 '어깨동무'이며 내용은 '어느 곳이나, 깨끗한 동구를 위한 무한봉사활동'입니다.
이재수 기자 artmine@hanmail.net
저작권자 © 우리마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