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월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이름없는 사랑의 독립군과 중부대학교 사회봉사지원센터 학생들이 15일 오전6시부터 동구 낭월동 산내종합사회복지관에 함께 모여 연탄배달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발열체크와 명부를 작성하고, 간단한 사전 교육을 받고 연탄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본 기자는 인근에 있는 한 가정에 연탄배달을 하기 위해 진입로 바닥에 미리 표시 해 놓은 거리두기 표시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시점에 대해 무척이나 실감을 느꼈습니다.

두 단체가 이른 아침 쌀쌀한 날씨에도 훈훈한 마음으로 연탄배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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