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암2동 이권희 동장이 지난 달 2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16 대전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복지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권희 동장은 26년간 공직 생활 가운데 동구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행복 플러스 운동’을 전개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 장해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함께 동구의 숙원 과제인 보훈회관을 건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