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충남대 정심화 홀에서 초.중.고 학생 학부모 선생님 등 1500 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음단단 청책 설명회를 가졌다

교직원과 학부모를 위한 심리상담센터인 에듀힐링센터 정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정책 설명회는 ‘지혜로운 부모와 교사, 행복한 아이’라는 주제 특강과 더불어 지난해 개소한 교원심리상담센터, Tee센터 운영 사례와 앞으로의 에듀힐링센터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회로 진행되었는데요

오는 5월 10일 에듀힐링센터가 문을 열게 되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365일 맞춤형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개소한 Tee센터 플랫폼까지 운영하여 전국 최초로 공교육 내 2개의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게 되는데요

지난해 Tee센터 운영 결과, 이용자의 평균 97.1%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부 정부 3.0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타시도 벤치마킹 대상에 이어, 올해는 교육부 ‘교원치유지원센터’ 최우수모델로 선정되어 전국으로의 확산을 꾀하고 있습니다.